
지역 대표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주)디케이푸드(대표 김창수)의 대표 브랜드 ‘첨단돌솥감자탕’이 kbc광주방송의 소상공인 성장 프로젝트 프로그램 「내일은 거상공인」에 소개·방영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방송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전남광주지회와 광주대학교 간의 긴밀한 산학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주관하는 ‘판판대로 소담스퀘어 광주’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및 판로 지원사업에 첨단돌솥감자탕이 우수 참여 기업으로 선정되면서 방송 제작 및 방영으로 이어졌다.

차별화된 메뉴 경쟁력과 스마트 푸드테크의 결합
(주)디케이푸드가 전개하는 ‘첨단돌솥감자탕’은 전남 나주에 본사를 둔 프랜차이즈 강소기업이다. 네이버 블로그와 소셜미디어(SNS) 등에서 남도의 깊은 손맛을 담아낸 시그니처 메뉴 ‘파지(파김치) 감자탕’과 갓 지은 1인 맞춤형 돌솥밥의 조화로 탄탄한 고객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이번 kbc 「내일은 거상공인」 방영분에서는 단순히 전통 한식 메뉴에 머물지 않고, 자체 생산·물류 인프라를 통한 품질 표준화, 아쿠아포닉스 친환경 식자재 연계, 가맹점 친화적 간편 조리 시스템(원팩 시스템) 등 브랜드의 독자적인 경쟁력과 스케일업 가능성이 집중 조명됐다.

산학협력 지원의 실질적 결실… “회원사 10개사 추천 시작으로 혜택 확대”
이번 방송 연계는 단순한 이론 교육 수준에 머물던 기존 산학협력의 틀을 깨고, 현장 맞춤형 판로 개척과 디지털 미디어 홍보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전남광주지회는 올해 우선적으로 경쟁력 있는 회원사 10개 브랜드를 발굴·추천하여 광주대학교 및 판판대로 소담스퀘어 등 정부·지자체 지원사업과 매칭하는 작업을 본격화했다. 지회 측은 단기적인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향후 전 회원사가 고루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인프라를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김창수 회장 미니 인터뷰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전남광주지회장을 겸임하고 있는 (주)디케이푸드 김창수 회장은 이번 방송과 관련해 회원사와 지역 외식업계에 진심 어린 소회를 전했다.
“전통 식문화를 현대적 프랜차이즈 시스템으로 발전시켜 온 첨단돌솥감자탕의 진정성이 광주대학교와의 산학협력과 kbc광주방송 「내일은 거상공인」을 통해 널리 알려지게 되어 매우 뜻깊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고물가와 경기 침체 등 대내외적으로 외식 소상공인과 프랜차이즈 가맹점들이 마주한 환경이 결코 녹록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수한 지역 자원과 산학연 네트워크, 그리고 체계적인 디지털 판로 지원이 맞물린다면 골목상권의 우수 브랜드도 전국구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이번 성과를 시발점으로 삼아 협회 회원사 10개사를 비롯한 지역 내 더 많은 브랜드들이 소담스퀘어 및 다양한 공공 지원사업의 혜택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가교 구실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나아가 지역 프랜차이즈 생태계가 다 함께 상생하고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발전을 이끌어가겠습니다.”
[기업 개요]
기업명: (주)디케이푸드 (대표 브랜드: 첨단돌솥감자탕)
소재지: 전라남도 나주시 산포면 산남로 96
주요 사업: 외식 프랜차이즈 가맹사업, 남도식 파지감자탕 제조·유통, 소상공인 외식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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