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식 창업 시장에서 유행을 타지 않는 정통 한식 아이템의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차별화된 맛과 탄탄한 운영 시스템을 앞세운 순두부 요리 전문 프랜차이즈 ‘진초동순두부’가 가맹점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KFA) 전남광주지회 회원사인 ㈜초동(대표 김봉기)은 최근 전남 순천시 왕지동 법원 인근에 ‘진초동순두부 순천법원점(전남 순천시 지봉로 629, 1층)’을 정식 오픈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광주 북구청전남대점·여수여서점 이어 순천까지 거점 확장
진초동순두부는 든든하고 깊은 맛의 순두부찌개와 정갈한 상차림으로 이미 지역 식도락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온 브랜드다. 광주 핵심 상권에 자리한 ‘북구청전남대점’과 전남 대표 관광·주거 상권인 ‘여수여서점’의 성공적인 안착에 이어, 이번 순천법원점 오픈을 통해 전남 주요 거점 도시를 잇는 삼각 네트워크를 완성했다.
순천법원 일대는 공공기관, 법률 사무소, 오피스 빌딩, 대단지 아파트가 밀집해 주중 직장인 점심 수요와 저녁·주말 가족 단위 외식 수요가 모두 풍부한 핵심 복합 상권이다. 진초동순두부 순천법원점은 오픈 초기부터 직장인의 든든한 점심 식사는 물론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식음 메뉴로 호응을 얻으며 지역 대표 맛집으로 자리잡고 있다.

안정적인 사계절 매출과 표준화된 조리 시스템 구축
진초동순두부 가맹본부 ㈜초동은 프랜차이즈 창업 시장에서 다음과 같은 핵심 경쟁력을 선보이고 있다.
계절을 타지 않는 대중적 메뉴 경쟁력: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하는 순두부를 메인으로 내세워 비수기 없는 안정적 매출 구조를 실현했다.
원팩 물류 및 주방 간소화 시스템: 전문 주방 인력이 없어도 본사의 규격화된 소스와 식자재 공급 시스템을 통해 전국 어느 매장에서나 균일한 고품질의 맛을 구현할 수 있도록 조리 공정을 단순화했다.
낮은 진입 장벽과 높은 회전율: 한식 특유의 든든한 상차림을 유지하면서도 빠른 조리·서빙 동선을 설계해 점심 피크 시간 회전율을 극대화했다.
“가맹점의 성공이 곧 본사의 성장…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 지속할 것”
㈜초동 김봉기 대표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전남광주지회 회원사로서 건전한 프랜차이즈 산업 생태계 조성과 상생 가치 실현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봉기 대표는 “진초동순두부는 고객에게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정성 가득한 한 끼를, 가맹점주에게는 흔들림 없는 든든한 사업 기반을 제공하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며, “광주와 여수에 이어 순천법원점 오픈은 진초동순두부가 호남권을 대표하는 한식 프랜차이즈로 도약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단순한 가맹점 수 확장에 매몰되지 않고, 한 매장 한 매장이 지역 상권에서 오래 사랑받는 '착한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철저한 밀착 지원과 품질 관리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진초동순두부 순천법원점 매장 정보 및 ㈜초동의 가맹 개설 안내는 네이버 검색(진초동순두부) 및 본사 창업 상담 창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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