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장애인후원단체협회(회장 정성종)는 장애인과 소외계층을 위해 10년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온 박광진 회장을 ‘2026 봉사대상’ 수상자로 선정하고 봉사 대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박광진 회장은 그동안 장애인 후원단체를 통해 대한민국의 장애인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 활동에 참여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온 인물이다. 협회는 박 회장이 오랜 기간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여 온 점을 높이 평가해 이번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이번 수상은 단순히 한 해의 봉사활동을 평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10년이라는 기간 동안 꾸준히 이어온 나눔과 후원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장애인과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은 일회성 후원보다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박 회장의 활동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귀감이 되고 있다.
광주 토박이로 성장한 사업가, 요식업에서 건설업까지
박광진 회장은 광주에서 성장한 지역 인사로, 광주를 기반으로 요식업과 사업 활동을 이어온 인물이다. 광주 토박이로서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활동해 왔으며, 요식업을 운영하던 시절에는 일본 유학을 통해 요리 기술을 배우는 등 사업에 대한 열정과 도전정신을 보여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본 유학은 요식업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새로운 기술과 경험을 배우기 위해 해외까지 진출했던 박 회장의 적극적인 사업가 정신을 보여주는 사례로 소개되고 있다. 요식업 현장에서 경험을 쌓은 뒤에는 건설업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기업 경영과 사업 발전에도 힘을 기울여 왔다.
박 회장은 사업을 통해 얻은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장애인 지원 활동에도 관심을 이어왔다. 경제활동과 사회공헌을 함께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는 봉사활동을 지속해 왔다는 것이 협회 측의 설명이다.
㈜대현산업개발 회장으로 기업 경영
박광진 회장이 몸담고 있는 ㈜대현산업개발은 1996년 설립된 기업으로, 광주광역시 광산구 평동매화길 81 2층(지죽동)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주업종은 건설업 등록 및 비계·구조물해체공사업으로, 건설 분야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박 회장은 건설업 분야에서 기업을 이끌며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시행사인 랜드마크하이엔드 77 회장도 겸직하고 있다. 요식업에서 시작해 건설업과 시행사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경력은 박 회장의 도전적인 사업가 정신을 보여준다.
사업의 규모와 분야를 넓히는 과정에서도 지역사회에 관한 관심을 놓지 않고 장애인과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왔다는 점은 이번 수상의 배경으로 꼽힌다.
광주은광교회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로 활동
박광진 회장은 장애인 후원단체를 통한 봉사활동과 함께 광주은광교회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도 맡고 있다. 교회와 지역사회의 여러 현안에 관심을 두고 활동하며, 공동체의 발전과 구성원들의 화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로서 교회 구성원들과 소통하고 현안 해결을 위한 의견을 모으는 역할을 맡고 있다는 점에서 박 회장의 활동 영역은 장애인 후원과 기업 경영에 이어 교회 공동체까지 넓어지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에서 오랜 기간 사업을 운영하며 쌓아온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공동체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역할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감을 보여주는 부분이다.
박 회장은 장애인과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뿐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서로 협력하고 함께 발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에도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장애인 후원단체를 통한 지속적인 나눔
박광진 회장의 봉사활동은 장애인후원단체를 중심으로 어려운 이웃과 장애인들을 돕는 데 초점을 맞춰 왔다. 장애인들은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편견 등으로 인해 일상생활에서 여러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며, 이들을 위한 후원과 지원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분야다.
박 회장은 이러한 장애인과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봉사의 의미를 실천해 왔다. 10년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후원과 봉사활동을 이어온 것은 장애인 복지에 대한 관심과 함께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을 다하려는 노력으로 평가된다.
대한민국장애인후원단체협회는 장애인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 및 봉사활동을 추진하며, 사회 각계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인사들을 발굴하고 격려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박광진 회장의 봉사대상 수상 역시 장애인과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활동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성종 회장 “봉사와 나눔의 가치 확산 기대”
정성종 회장은 박광진 회장이 지난 10년간 장애인과 소외계층을 위해 실천해 온 봉사활동을 높이 평가하며, 이번 수상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장애인과 소외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서는 사회 각계각층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박광진 회장과 같은 봉사자들의 활동이 장애인 지원과 후원문화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광진 회장 역시 이번 수상을 계기로 그동안의 봉사활동을 돌아보고, 앞으로도 장애인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지속 적으로 관심을 기울일 것으로 전해졌다.
전남·광주 지역 나눔문화 확산에 기대
전남·광주 지역은 오랜 기간 지역공동체의 정과 나눔을 중시해 온 곳으로, 장애인과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역시 지역사회의 중요한 역할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지역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기업인과 사회 각계 인사들의 후원과 참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박광진 회장의 이번 봉사대상 수상은 광주를 기반으로 활동해 온 사업가가 장애인과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기업 경영과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는 봉사자로서의 행보가 기대된다.
한편 대한민국장애인후원단체협회는 장애인과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 및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해 온 인사들을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 협회는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증진과 사회적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